Seedance로 AI 영상 만드는 방법과 요금 정리
Seedance는 ByteDance 계열의 AI 영상 생성 모델이다.
지금 새로 시작한다면 핵심은 구버전 Seedance 1.0보다 BytePlus ModelArk에서 제공하는 Dreamina Seedance 2.0 계열을 먼저 이해하는 것이다.
공식 문서 기준 Seedance 2.0은 텍스트, 이미지, 영상, 오디오를 함께 입력으로 받아 새 영상을 만들고, 기존 영상을 편집하거나 이어 붙이고, Seedance 2.0 모델에서는 4K 출력까지 지원한다.
다만 비용 구조는 단순한 월 구독제가 아니다.
BytePlus 공식 경로는 API 키, 모델 활성화, 리소스팩 또는 종량제 과금, 토큰 사용량 계산을 함께 봐야 한다.
웹에서 “무료 AI 영상 생성기”처럼 보이는 서비스도 많지만, 실제로 제품이나 자동화에 붙이려면 공식 API 기준으로 사용법과 요금을 이해하는 편이 안전하다.
먼저 보는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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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시작점
Seedance 2.0 Fast 또는 Mini로 테스트
최고 품질이 필요하면 Seedance 2.0, 속도와 비용 균형은 Fast, 비용 효율은 Mini 쪽이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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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 흐름
API 키 발급 후 비동기 작업 생성
ModelArk API 키를 만들고, 영상 생성 작업을 생성한 뒤 상태를 폴링해서 결과 영상 URL을 받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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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금 구조
토큰 단가 × 영상 토큰 사용량
공식 가격은 영상 길이, 해상도, 프레임레이트, 입력 영상 포함 여부에 따라 달라진다. 리소스팩을 쓰면 먼저 차감되고, 부족하면 종량제로 넘어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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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점
실사 인물·저작권·환불 불가
실제 사람 얼굴이 들어간 입력은 자산 등록·검증 정책을 확인해야 하고, Seedance 2.0 리소스팩은 공식 문서상 환불이 지원되지 않는다.
Seedance 2.0 계열 차이
공식 문서에서 현재 Seedance 2.0 계열은 세 가지로 설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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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질 우선
Dreamina Seedance 2.0
가장 높은 생성 품질이 필요할 때 쓰는 기본 상위 모델이다. Seedance 2.0은 4K 영상 출력과 10-bit 인코딩을 지원한다고 안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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균형형
Dreamina Seedance 2.0 Fast
최상위 품질까지는 필요 없고 비용과 생성 속도의 균형이 중요할 때 선택하는 모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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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용형
Dreamina Seedance 2.0 Mini
공식 설명상 비용 효율을 가장 중시하는 모델이다. 아이디어 검증, 짧은 샘플, 대량 테스트에 먼저 붙여볼 만하다.
개인 사용자는 처음부터 최고 모델로 긴 영상을 뽑기보다 Mini나 Fast로 프롬프트와 구도를 잡고, 마음에 드는 컷만 상위 모델로 다시 만드는 흐름이 비용 면에서 낫다.
만들 수 있는 영상 유형
Seedance 2.0 문서에서 강조하는 기능은 단순한 텍스트 투 비디오만이 아니다.
텍스트로 새 영상 생성
가장 기본적인 방식이다. 원하는 장면, 인물, 카메라 움직임, 분위기, 화면비, 길이를 프롬프트로 적고 영상을 생성한다.
예시는 이렇게 시작할 수 있다.
공식 프롬프트 가이드는 복잡한 영상일수록 “0초부터 3초까지”처럼 시간을 강하게 고정하기보다 Shot 1, Shot 2, Shot 3 순서로 장면을 나누는 방식을 권한다.
모델이 정확한 초 단위 타이밍을 안정적으로 따르는 것은 어렵기 때문이다.
이미지 참고 영상 생성
이미지를 넣고 그 이미지의 인물, 제품, 스타일, 화면 구도를 참고해 새 영상을 만들 수 있다. 공식 문서 기준 이미지는 0–9장까지 조합할 수 있다.
프롬프트에서는 “Image 1의 제품 형태를 참고해”, “Image 2의 조명 스타일을 유지해”처럼 어떤 이미지에서 무엇을 참고할지 분명하게 써야 한다.
특히 여러 피사체가 있는 이미지라면 “Image 1의 왼쪽 인물”, “Image 2의 빨간 패키지”처럼 대상을 좁혀야 한다.
영상 참고 생성과 편집
기존 영상을 넣고 그 영상의 움직임, 카메라 워크, 분위기, 효과를 참고하거나, 특정 요소를 바꾸는 편집 작업도 가능하다. 공식 문서 기준 영상 입력은 0–3개까지 안내된다.
여기서 중요한 차이가 있다.
새 영상을 만들 때는 “Video 1의 카메라 움직임을 참고해”처럼 쓰고, 기존 영상을 편집할 때는 “Video 1을 엄격하게 편집하고…”처럼 써야 한다.
공식 프롬프트 가이드는 편집·연장 작업에서 “reference Video 1”이라고 쓰면 참조 생성 작업으로 오해될 수 있다고 설명한다.
오디오 참고와 음성·음악 반영
Seedance 2.0은 오디오도 참고 입력으로 받을 수 있다.
공식 문서 기준 오디오는 0–3개까지 가능하지만, “텍스트 + 오디오”만 넣거나 “오디오만” 넣는 조합은 지원하지 않는다고 안내된다.
즉 이미지나 영상 등 다른 모달과 함께 쓰는 쪽으로 이해하는 편이 안전하다.
예를 들면 “Audio 1의 목소리 톤을 참고해 내레이션을 생성”하거나 “Audio 2의 배경음악 분위기에 맞춰 장면 전환”처럼 쓸 수 있다.
영상 연장과 이어붙이기
원본 영상을 앞이나 뒤로 확장하거나, 2–3개의 영상 사이 전환 구간을 만들어 더 자연스럽게 이어 붙일 수 있다. 짧은 광고, 제품 데모, 쇼츠 도입부와 엔딩을 보강할 때 유용하다.
다만 뒤로 연장할 때 생성 결과가 원본 영상 전체를 다시 포함하지 않고 꼬리 구간만 포함할 수 있다.
공식 문서는 필요하면 프롬프트로 “Video 1의 내용을 포함한 뒤 이어서…”처럼 원본 포함 여부를 명확히 하라고 안내한다.
공식 API 사용 흐름
BytePlus ModelArk 기준으로는 다음 순서다.
- BytePlus 계정 생성 및 로그인
- ModelArk 콘솔에서 API Key 생성
- Seedance 2.0 계열 모델 활성화
- 필요하면 Seedance 2.0 리소스팩 구매
- SDK 또는 REST API로 영상 생성 작업 생성
- 작업 상태를 폴링
- succeeded 상태가 되면 결과 영상 URL 다운로드
공식 튜토리얼은 Python 샘플을 중심으로 설명한다. API 키는 ARK_API_KEY 환경변수로 넣고, ModelArk SDK에서 https://ark.ap-southeast.bytepluses.com/api/v3 엔드포인트를 사용한다.
영상 생성은 일반 채팅 API처럼 즉시 긴 응답을 받는 구조가 아니다.
생성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작업을 만든 뒤 running, succeeded 같은 상태를 확인하고 결과 URL을 받는다.
공식 문서도 영상 생성 시간은 모델, API 부하, 출력 사양에 따라 길어질 수 있으므로 폴링 방식으로 상태를 확인하라고 안내한다.
프롬프트 작성 요령
Seedance 프롬프트는 예쁜 문장보다 촬영 지시서에 가깝게 쓰는 편이 좋다. 공식 가이드는 모델을 “멀티모달 AI director”처럼 보고, 공간 정보와 시간 흐름을 분리해서 전달하라고 설명한다.
좋은 기본 구조
짧은 테스트라면 다음처럼 충분하다.
이미지나 영상 참조를 쓸 때
참조 파일을 넣었다면 프롬프트에서 번호로 불러야 한다.
- Image 1의 제품 형태와 색상을 유지한다.
- Video 1의 손 움직임과 카메라 흔들림을 참고한다.
- Audio 1의 차분한 남성 내레이션 톤을 참고한다.
Asset ID를 쓰더라도 프롬프트 안에서는 Image 1, Video 1 같은 방식으로 지칭해야 한다.
공식 문서는 모델이 Asset ID 자체를 참조 내용과 직접 연결해 이해하지 못하므로, 프롬프트에서는 입력 순서 기반 명칭을 쓰라고 안내한다.
피해야 할 방식
이런 초 단위 통제는 잘 맞지 않을 수 있다. 장면 순서와 핵심 행동을 나눠 쓰되, 각 장면의 정확한 초 단위는 모델에 맡기는 쪽이 안정적이다.
요금 구조 이해
Seedance 비용은 “영상 1개에 얼마”라고만 보면 헷갈린다. 공식 가격 문서는 다음 공식을 제시한다.
- 영상 가격 추정 = 토큰 단가 × 토큰 사용량
- 토큰 사용량 = (입력 영상 길이 + 출력 영상 길이) × 출력 가로 × 출력 세로 × 프레임레이트 / 1024
여기서 입력 영상이 없는 텍스트·이미지 기반 생성과, 입력 영상이 있는 편집·연장 작업의 단가가 다를 수 있다.
Seedance 2.0과 Seedance 2.0 Fast는 입력 영상이 있을 때 최소 토큰 사용량 제한도 있다.
실제 과금은 API 응답의 usage.completion_tokens 값을 기준으로 봐야 한다.
공식 Pricing 문서에 표시된 Seedance 2.0 계열 단가 핵심은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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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edance 2.0
해상도와 입력 영상 여부에 따라 변동
480p·720p 출력은 입력 영상 없음 0.0070달러/K tokens, 입력 영상 있음 0.0043달러/K tokens로 안내된다.
1080p는 0.0077·0.0047, 4K는 0.0040·0.0024달러/K tokens로 표시된다. -
Seedance 2.0 Fast
품질과 비용의 중간 선택지
공식 리소스팩 문서에는 Fast 계열의 480p·720p 입력 영상 포함 단가가 0.0033달러/K tokens, 입력 영상 미포함 단가가 0.0056달러/K tokens로 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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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edance 2.0 Mini
가장 낮은 단가 지향
공식 리소스팩 문서에는 Mini 계열 단가가 0.0021달러/K tokens로 표시된다. 품질보다 반복 횟수와 비용 관리가 중요할 때 먼저 볼 만하다.
리소스팩도 별도로 있다.
공식 문서 기준 Seedance 2.0 리소스팩은 온라인 추론 토큰 소비를 먼저 차감하는 선불 자원이다.
유효기간은 구매 후 90일이고, 환불은 지원되지 않는다고 안내된다.
또한 리소스팩이 만료되거나 모두 차감되면 초과 사용량은 자동으로 종량제 과금으로 전환될 수 있다.
확인된 리소스팩 예시는 다음과 같다.
Dreamina Seedance 2.0
1M tokens 4.3달러, 10M tokens 43달러, 100M tokens 430달러로 안내된다.
1M tokens는 최소 7개 구매 안내가 붙어 있다.
Dreamina Seedance 2.0 Fast
1M tokens 3.3달러, 10M tokens 33달러, 100M tokens 330달러로 안내된다.
1M tokens는 최소 9개 구매 안내가 붙어 있다.
Dreamina Seedance 2.0 Mini
10M tokens 21달러, 100M tokens 210달러로 안내된다.
10M tokens는 최소 2개 구매 안내가 붙어 있다.
단, 리소스팩 문서는 페이지 표시 가격은 참고용이며 최종 결제 가격을 기준으로 보라고 적고 있다. 실사용 전에는 반드시 콘솔의 최신 가격, 지역, 세금, 계정 상태를 다시 확인해야 한다.
대략적인 비용 감각
정확한 비용은 공식 Price Calculator와 API 응답의 usage.completion_tokens로 확인하는 것이 맞다. 그래도 감을 잡기 위해 계산 구조만 보면 이렇다.
- 짧은 480p 5초 테스트
- → 출력 픽셀과 프레임 수가 작아 비용 확인용으로 적합
- 720p 10초 영상
- → 쇼츠나 제품 데모 초안에 현실적인 테스트 범위
- 1080p 또는 4K
- → 최종 후보 컷에만 사용 권장
영상 AI는 재시도가 비용의 핵심이다.
한 번에 좋은 결과가 나오는 경우보다, 프롬프트를 바꾸고 참조 이미지를 바꾸고 모델을 바꾸며 여러 번 다시 뽑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비용 관리는 “한 편의 최종 영상 가격”보다 “최종 영상 하나를 얻기까지 몇 번 실패할 것인가”로 봐야 한다.
fal.ai와 Replicate 같은 우회 경로
공식 BytePlus API가 부담스럽다면 fal.ai나 Replicate 같은 모델 호스팅 서비스에서 Seedance 1.0 계열을 바로 호출하는 방법도 있다.
예를 들어 fal.ai의 Seedance 1.0 Pro Text to Video 페이지는 fal-ai/bytedance/seedance/v1/pro/text-to-video 엔드포인트를 1M tokens당 2.5달러로 표시한다.
Replicate의 ByteDance Seedance 1 Pro 페이지는 480p 기준 출력 영상 초당 0.03달러, 약 33초에 1달러라고 안내한다.
다만 이 경로는 Seedance 2.0 공식 API와 모델, 기능, 가격 단위가 다르다.
빠른 실험에는 편하지만, 4K 출력, 멀티모달 편집, 리소스팩, 기업 계정 운영까지 생각하면 BytePlus 공식 문서를 기준으로 다시 설계해야 한다.
실제로 시작하는 추천 순서
처음부터 자동화 앱에 붙이기보다 다음 순서가 낫다.
- 480p 또는 720p, 5–8초 영상으로 시작
- Seedance 2.0 Mini 또는 Fast로 프롬프트 테스트
- 마음에 드는 장면 구조를 Shot 단위로 정리
- 이미지·영상 참조가 필요한지 판단
- 최종 후보만 Seedance 2.0과 고해상도로 재생성
- API 응답의 usage.completion_tokens 기록
- 평균 실패 횟수까지 포함해 실제 제작 단가 계산
블로그 쇼츠, 제품 소개, 앱 데모, 광고 초안처럼 반복 제작이 필요한 경우에는 결과 파일 URL을 바로 쓰지 말고 따로 저장하는 흐름도 필요하다.
공식 튜토리얼은 생성 결과 URL이 24시간만 유효한 예시를 언급하며, 실제 사용에서는 BytePlus TOS 같은 저장소로 옮겨 장기 보관하는 방식을 권한다.
체크리스트
Seedance를 제품이나 자동화에 붙이기 전에는 아래를 확인하는 편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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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정
API 키와 모델 활성화
ModelArk API 키를 만들고, 사용할 Seedance 2.0 계열 모델이 계정에서 활성화됐는지 확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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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용
리소스팩과 종량제 전환
리소스팩은 90일 유효, 환불 불가, 소진 후 종량제 전환 가능성이 있다. 테스트 예산을 먼저 정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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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질
Mini·Fast·2.0 역할 분리
초안은 Mini나 Fast, 최종 후보는 Seedance 2.0처럼 모델 역할을 나누면 실패 비용을 줄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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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
결과 URL 장기 저장
생성 결과 URL은 영구 보관용으로 가정하지 말고, 필요한 파일은 별도 스토리지로 옮기는 구조를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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